기업소개
‘오로키퍼’, 판매 1,500만개 돌파… 치과 안전의 새 기준 제시
“오로키퍼(라텍스재질)를 사용하여 핸드피스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핸드피스 헤드부위를 알코올 솜으로 15초간 닦아낸 후 오로키퍼를 씌우면 멸균 소독한 것과 같은 감염방지의 효과가 있었다”
단국치대 구강미생물학교실
시술자를 배려한
편리한 조작성 및 간편한 이동성
– 환자 직접 관찰
– 소아치과 치료
– 치료전후 비교 설명 용이
– 인지 및 교육에 도움
– F-ion DCS
– F-ion X5(보건소 및 학교 구강 건강 관리실용)
– 국가지정 치과대학에서 전임상을 통한 불소이온도입 인증완료
– 효능효과 식약청인정
– 편리한 조작 및 안정성
– 효율적인 사용
– 지각과민처치 및 치수진단은 의료보험 청구 가능
치료 전후 세균 변화를 통해 치료 효과 증명! 환자 만족도 UP!
– 의료용 원자재 사용
– 무독성 재질 사용(RoHS 규격)
– 사이즈 :
SS(어린이용)
S(초/중학생)
M(청소년/성인)
L(성인용)
– 임플란트 인상채득시 매우 편리!
– 임플란트, 무치아 등 상황에 따른 부분적 인상 형태 조절 용이
– 소아에서 성인까지 크기 조절
– 유지공이 많아 접착제 불필요
– 구성 : 상악10ea / 하악10ea
오로키퍼는 핸드피스 등의 치과장비를 보호하는 라텍스재질의 보호기구입니다. 오로키퍼(Orokeeper)는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위한 감염 예방 제품으로, 진료 기구에 씌워 사용하여 교차감염을 방지합니다.
오로키퍼는 국내 2000여곳의 치과로 15,000,000개 이상의 납품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인구활동기금(UNFPA) 등 국제기구에도 납품되어 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DCS 6002 위상차 현미경은 치과 및 의료 분야에서 세균이나 미생물을 염색 없이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130만 픽셀의 선명한 화질로, 17인치 모니터 기준 4.322배 비율로 균체의 움직임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현미경은 치료 전후의 상태를 환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비포 앤 애프터 비교가 매우 직관적이고 효과적입니다. 특히 소아 치료 시, 아이가 자신의 상태를 쉽게 이해하고 치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의료진은 보다 쉽게 비교 설명을 할 수 있어 치료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DCS 6002는 국내 200여 개 보건 대학에 납품된 바 있으며, 교육 및 인지 향상에 매우 유용한 도구로 입증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환자에게 보다 나은 치료 경험을 제공하고, 병원과 치과 클리닉에서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F-ion DCS는 불소이온을 전기적으로 도입해 충치 예방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치과 기기입니다. 자극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불소를 치아에 전달하며, 다양한 치료 모드로 충치 예방뿐만 아니라 민감한 치아 치료에도 효과적입니다. 사용이 간편하고 환자 스스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치료 신뢰도를 높여줍니다.
F-ion DCS는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되어 많은 치과 병·의원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Any-Tray는 환자의 치아에 맞춰 정확하게 조정할 수 있는 맞춤형 트레이로, 치과 인상 채취 시 편안함과 정확도를 극대화합니다. 환자의 구강 구조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치아 모형을 얻을 수 있어 보철물 제작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또한, 빠르고 간편한 사용법으로 진료 시간을 단축시켜 효율성을 높이며, 환자에게는 편안한 치료 경험을 제공합니다. Any-Tray는 진료의 품질을 높이고, 환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